농협경제지주, 영농철 맞아 강화·평창·괴산 등 찾아 일손돕기

기사등록 2025/04/30 17:09:52

고추, 복숭아 농가, 고구마 심기 등 작업 도와

농협경제지주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전국 각지의 농촌에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사진 = 농협 제공) 2025.04.30.  *재판매 및 DB 금지
농협경제지주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전국 각지의 농촌에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사진 = 농협 제공) 2025.04.30.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임하은 기자 = 농협경제지주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전국 각지의 농촌에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전날에는 산지유통부 임직원 20여명이 인천 강화군 농가를 찾아 고구마 모종심기와 포장 작업을 도왔다.

이날은 마트지원부 직원 20여명이 강원도 평창의 고추농가에서, 마트상품부와 군자농협 임직원들은 충북 괴산군 고추농가에서 일손을 보탰다.

임영선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5명은 경기 양주시 복숭아 농가를 찾아 열매솎기 작업을 함께 했다.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일손돕기는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희망농업, 행복농촌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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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영농철 맞아 강화·평창·괴산 등 찾아 일손돕기

기사등록 2025/04/30 17:09:5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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