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차가르=신화/뉴시스] 지난 28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최북단 판차가르에서 현지 농부들이 수확한 고추를 대형 비닐 위에 펼쳐 말리고 있다. 서늘한 기후와 비옥한 토양 덕분에 이 지역은 고추 재배에 적합한 곳으로 꼽힌다. 2025.04.30.](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20791718_web.jpg?rnd=20250430133320)
[판차가르=신화/뉴시스] 지난 28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최북단 판차가르에서 현지 농부들이 수확한 고추를 대형 비닐 위에 펼쳐 말리고 있다. 서늘한 기후와 비옥한 토양 덕분에 이 지역은 고추 재배에 적합한 곳으로 꼽힌다. 2025.04.30.
[서울=뉴시스] 지난 28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최북단 판차가르에서 현지 농부들이 수확한 고추를 대형 비닐 위에 펼쳐 말리고 있다. 서늘한 기후와 비옥한 토양 덕분에 이 지역은 고추 재배에 적합한 곳으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