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개발·운영 협력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왼쪽부터) 이승철 한남대학교 총장과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이 30일 구청 구민의사랑방에서 저출생 대응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대덕구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01832291_web.jpg?rnd=20250430154421)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왼쪽부터) 이승철 한남대학교 총장과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이 30일 구청 구민의사랑방에서 저출생 대응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대덕구 제공) 2025.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대덕구는 30일 한남대와 저출생 대응 프로젝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2025년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사업비 가운데 1억 5000만원을 활용해 결혼, 출생, 양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한남대의 교육 체계와 인적 자원을 활용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모색하고,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대덕구의 출생아는 2022년 867명에서 지난해엔 787명으로 10% 감소하는 등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감소가 심화되고 있다.
최충규 구청장은 "양 기관이 협력해 지역 주민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구는 ‘2025년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사업비 가운데 1억 5000만원을 활용해 결혼, 출생, 양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한남대의 교육 체계와 인적 자원을 활용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모색하고,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대덕구의 출생아는 2022년 867명에서 지난해엔 787명으로 10% 감소하는 등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감소가 심화되고 있다.
최충규 구청장은 "양 기관이 협력해 지역 주민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