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동래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22/NISI20200322_0000498626_web.jpg?rnd=20200322075250)
[부산=뉴시스] 부산 동래경찰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동래경찰서는 무인점포에서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친 A(30대)씨와 B(50대)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10일부터 4월17일까지 부산 동래구 일대 무인점포 5곳에서 총 31차례에 걸쳐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지난 2~20일 부산진구의 한 무인점포에서 4차례에 걸쳐 5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훔친 혐의다.
B씨는 또 부산진구 서면에서 가방을 주운 뒤 가방 안에 들어있던 신용카드를 총 13차례에 걸쳐 50만원 상당을 부정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새벽 시간대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한 절도 피해가 늘자 전담팀을 지정, 집중 수사를 벌여 A씨와 B씨는 잇달아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경기 불황으로 이런 사건이 꾸준히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며 "무인점포 운영자들도 자체적으로 예방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10일부터 4월17일까지 부산 동래구 일대 무인점포 5곳에서 총 31차례에 걸쳐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지난 2~20일 부산진구의 한 무인점포에서 4차례에 걸쳐 5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훔친 혐의다.
B씨는 또 부산진구 서면에서 가방을 주운 뒤 가방 안에 들어있던 신용카드를 총 13차례에 걸쳐 50만원 상당을 부정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새벽 시간대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한 절도 피해가 늘자 전담팀을 지정, 집중 수사를 벌여 A씨와 B씨는 잇달아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경기 불황으로 이런 사건이 꾸준히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며 "무인점포 운영자들도 자체적으로 예방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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