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 대상자 선정, 7월부터 교육과정 운영
![[구미=뉴시스]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 교육.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01832281_web.jpg?rnd=20250430154132)
[구미=뉴시스]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 교육.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5.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국립 금오공과대학교는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과정운영 민간대학'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국방사업관리사'는 방위사업청 주관, 방위사업교육원이 시행하는 국가 자격증이다.
지난해부터 민간대학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
금오공대를 비롯해 KAIST, 강원대 등과 함께 총 5개 대학만이 2024년 민간 운영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총 12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금오공대는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전문교육 과정을 강의할 수 있는 전문가를 전임교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금오공대 올해 사업 선정을 계기로 재학생과 지역 방산 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오는 5~6월 중 모집 대상자를 선정한다.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 과정을 수행하는 금오공대 첨단방위산업융합센터는 수요맞춤형 방위산업 전문 인력 양성,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방사업관리사'는 방위사업청 주관, 방위사업교육원이 시행하는 국가 자격증이다.
지난해부터 민간대학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
금오공대를 비롯해 KAIST, 강원대 등과 함께 총 5개 대학만이 2024년 민간 운영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총 12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금오공대는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전문교육 과정을 강의할 수 있는 전문가를 전임교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금오공대 올해 사업 선정을 계기로 재학생과 지역 방산 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오는 5~6월 중 모집 대상자를 선정한다.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 과정을 수행하는 금오공대 첨단방위산업융합센터는 수요맞춤형 방위산업 전문 인력 양성,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