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경영 노력 인정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01832082_web.jpg?rnd=2025043014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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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30일 세계적 권위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시 비영리 국제기구인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CDP·Carbon Disclosure Project)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탄소 경영 섹터 아너스' 상을 받았다.
탄소 경영 섹터 아너스는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 기후변화 대응 부문 평가 결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동서발전은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에너지 공공서비스(유틸리티) 분야에서 수상했다.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는 전 세계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글로벌 환경정보 공개 프로젝트로서 매년 기후변화 대응, 수자원 등 기업의 대응 수준을 평가하는 기관 중 하나다.
지난해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엔 전 세계 2만4000여 개 이상 기업이 참여했다. 국내에선 865개 기업이 동참해 지속 가능 경영 수준을 평가받았다.
동서발전은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물 사용량 및 오염물질 배출량의 지속 감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위원회 운영, 재생에너지 확대 등을 인정받아 기후변화 대응 및 물 부문에서 리더십(A-) 등급을 획득했다.
권명호 사장은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 평가 결과는 탄소중립 실현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노력이 글로벌 기준에서도 우수함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혁신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탄소 경영 섹터 아너스는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 기후변화 대응 부문 평가 결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동서발전은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에너지 공공서비스(유틸리티) 분야에서 수상했다.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는 전 세계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글로벌 환경정보 공개 프로젝트로서 매년 기후변화 대응, 수자원 등 기업의 대응 수준을 평가하는 기관 중 하나다.
지난해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엔 전 세계 2만4000여 개 이상 기업이 참여했다. 국내에선 865개 기업이 동참해 지속 가능 경영 수준을 평가받았다.
동서발전은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물 사용량 및 오염물질 배출량의 지속 감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위원회 운영, 재생에너지 확대 등을 인정받아 기후변화 대응 및 물 부문에서 리더십(A-) 등급을 획득했다.
권명호 사장은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 평가 결과는 탄소중립 실현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노력이 글로벌 기준에서도 우수함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혁신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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