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동·삼문동·하남읍
![[밀양=뉴시스] 사진 왼쪽부터 내일동(내일동 516-5번지 일원) 공한지주차장, 삼문동(삼문동 725-10번지)) 공한지주차장, 하남읍(하남읍 수산리 832-1번지 일원) 공한지주차장 전경. (사진=밀양시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01831988_web.jpg?rnd=20250430132219)
[밀양=뉴시스] 사진 왼쪽부터 내일동(내일동 516-5번지 일원) 공한지주차장, 삼문동(삼문동 725-10번지)) 공한지주차장, 하남읍(하남읍 수산리 832-1번지 일원) 공한지주차장 전경. (사진=밀양시 제공) 2025.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가 도심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내일동, 삼문동, 하남읍에 공한지 공영주차장 3곳을 조성하고 무료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주차장은 내일동(내일동 516-5번지 외 6) 25면, 삼문동(삼문동 725-10번지) 13면, 하남읍(하남읍 수산리 832-1번지 외 4) 11면으로, 총 49면 규모다.
공한지 공영주차장 사업은 주차난이 심각한 상가·주택가 인근 밀집 지역의 개발계획이 없는 유휴부지를 활용해 소유자와 임대계약을 체결한 후 주차장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공익사업이다. 토지소유자에게는 재산세 감면 혜택도 제공된다.
공한지 공영주차장은 상권 접근성 향상, 불법 주차 해소, 나대지 환경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공한지 주차장은 40곳, 905면에 달하며, 시는 앞으로도 주차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한지주차장이 시민 불편 해소와 도시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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