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6일~23일 1차 필기시험 접수
필기 통과해야 2차 실기시험 응시 가능
![[밀양=뉴시스] 밀양시 한우농가 사육장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9/NISI20250409_0001813241_web.jpg?rnd=20250409125605)
[밀양=뉴시스] 밀양시 한우농가 사육장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박광온 기자 = 올해 가축인공수정사 자격을 취득하길 원하는 사람은 다음 달 16일부터 그달 23일까지 1차 필기시험을 신청해야 한다. 다만 지난해 1차 필기시험을 통과한 인원은 올해엔 바로 2차 실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필기시험에선 축산학 개론, 축산법, 가축전염병예방법, 가축번식학, 가축육종학 등 총 5과목이 문제로 출제되며,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불합격이다.
농촌진흥청은 다음 달 1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도 가축인공수정사 면허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한다고 30일 밝혔다.
가축인공수정사는 소, 돼지 등 가축의 인공수정, 전염병 예방, 품종 개량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국가자격 보유자다. 정자(수정액)를 인공적으로 암컷 가축의 생식기관에 주입해 임신을 유도하는 등의 역할을 하는 축산분야 전문 인력이다.
이번 시험은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으로 나눠 치러지며, 1차 필기시험에 합격해야만 2차 실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오는 7월 12일 전북 전주시에서 실시되며, 접수는 다음 달 16일(오전 9시)부터 같은 달 23일(오후 6시)까지다.
실기시험은 오는 8월 30일 전북 완주군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오는 8월 1일(오전 9시)부터 그달 8일(오후 6시)까지다.
필기시험 과목은 ▲축산학 개론 ▲축산법 ▲가축전염병예방법 ▲가축번식학 ▲가축육종학 총 5과목이다.
시험 문제는 객관식 4지선다형으로 과목별 20문항(총 100문항)씩 출제되며,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불합격 처리한다.
실기시험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개발한 암소모형 등 소품을 이용해 가축인공수정 실무절차를 평가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1차 필기시험에서 허용 기종에 한해 전자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필기시험에 합격한 사람 중 실기시험 미응시자 또는 탈락자는 올해 1차 필기시험이 면제된다. 필기시험을 접수·응시할 필요 없이 2차 실기시험만 접수하고 응시하면 된다는 뜻이다.
응시료는 필기시험 2만5000원, 실기시험 3만원이다. 정해진 기한 안에 원서 접수를 취소할 경우, 응시료 전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
시험 일정은 가축 전염병 상황 등 부득이한 경우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에는 사전에 공지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농진청(www.rda.go.kr)과 국립축산과학원(www.nias.go.kr) 누리집에 게시된 시험 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정진영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 기술지원과장은 "가축인공수정은 가축 개량과 축산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기술로, 축산 청년농업인을 비롯한 많은 축산인이 관심을 두고 지원하길 바란다"며 "수험생들이 불편함 없이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수험 환경을 최상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필기시험에선 축산학 개론, 축산법, 가축전염병예방법, 가축번식학, 가축육종학 등 총 5과목이 문제로 출제되며,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불합격이다.
농촌진흥청은 다음 달 1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도 가축인공수정사 면허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한다고 30일 밝혔다.
가축인공수정사는 소, 돼지 등 가축의 인공수정, 전염병 예방, 품종 개량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국가자격 보유자다. 정자(수정액)를 인공적으로 암컷 가축의 생식기관에 주입해 임신을 유도하는 등의 역할을 하는 축산분야 전문 인력이다.
이번 시험은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으로 나눠 치러지며, 1차 필기시험에 합격해야만 2차 실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오는 7월 12일 전북 전주시에서 실시되며, 접수는 다음 달 16일(오전 9시)부터 같은 달 23일(오후 6시)까지다.
실기시험은 오는 8월 30일 전북 완주군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오는 8월 1일(오전 9시)부터 그달 8일(오후 6시)까지다.
필기시험 과목은 ▲축산학 개론 ▲축산법 ▲가축전염병예방법 ▲가축번식학 ▲가축육종학 총 5과목이다.
시험 문제는 객관식 4지선다형으로 과목별 20문항(총 100문항)씩 출제되며,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불합격 처리한다.
실기시험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개발한 암소모형 등 소품을 이용해 가축인공수정 실무절차를 평가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1차 필기시험에서 허용 기종에 한해 전자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필기시험에 합격한 사람 중 실기시험 미응시자 또는 탈락자는 올해 1차 필기시험이 면제된다. 필기시험을 접수·응시할 필요 없이 2차 실기시험만 접수하고 응시하면 된다는 뜻이다.
응시료는 필기시험 2만5000원, 실기시험 3만원이다. 정해진 기한 안에 원서 접수를 취소할 경우, 응시료 전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
시험 일정은 가축 전염병 상황 등 부득이한 경우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에는 사전에 공지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농진청(www.rda.go.kr)과 국립축산과학원(www.nias.go.kr) 누리집에 게시된 시험 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정진영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 기술지원과장은 "가축인공수정은 가축 개량과 축산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기술로, 축산 청년농업인을 비롯한 많은 축산인이 관심을 두고 지원하길 바란다"며 "수험생들이 불편함 없이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수험 환경을 최상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용인=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사진은 2021년 3월 6일 오전 경기 용인 처인구 모현면 갈담리의 한 양돈농가 모습. 2013.03.06.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3/12/NISI20210312_0000705692_web.jpg?rnd=20210312103750)
[용인=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사진은 2021년 3월 6일 오전 경기 용인 처인구 모현면 갈담리의 한 양돈농가 모습. 2013.03.06.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