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스포츠 체험실, 북카페, 전시공간 등
![[용인=뉴시스] 5월 정식 개관을 앞둔 'SERI PAK with 용인' 전경. (사진=용인시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01831602_web.jpg?rnd=20250430092832)
[용인=뉴시스] 5월 정식 개관을 앞둔 'SERI PAK with 용인' 전경. (사진=용인시 제공) 2025.04.30.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골프스타 박세리 전 감독과 함께하는 복합스포츠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이 내달 13일 정식 개관한다고 30일 밝혔다.
처인구 마평동 옛 용인종합운동장의 메인스탠드를 리모델링한 이 시설에는 가상스포츠 체험실, 북 카페, 전시 공간, 복합 커뮤니티 등을 갖췄다.
시는 옛 용인종합운동장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박 전 감독이 설립한 바즈인터내셔널과 지난해 11월 '옛 용인종합운동장 근린생활시설 민간위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5년간 스포츠·문화·예술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곳에서는 지역 학교와 협력해 골프 유망주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것을 비롯해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의 세리키즈 골프캠프, 주민을 위한 북토크 콘서트, 분야별 지식인 교양강좌 레벨업,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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