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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주민주도형 ‘읍면균형발전지원사업’ 2단계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읍면간 불균형 해소와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이 사업 목표다.
1단계 사업에서 기반을 구축한 군은 2단계 사업을 9개 읍·면을 대상으로 신규 사업을 발굴한 후 3개 사업을 선정해 집중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실현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아 10월 중 각 읍면에서 공모신청서를 접수한 후 심사평가 후 11월 말 최종 3개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1단계에선 동이면, 안남면, 청성면을 선정해 79억원 규모의 지역균형발전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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