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대학교 앞 자율상권구역 안내도. (사진=금정구 제공) 2025.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13/NISI20250113_0001749232_web.jpg?rnd=20250113162630)
[부산=뉴시스] 부산대학교 앞 자율상권구역 안내도. (사진=금정구 제공) 2025.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박형준 시장은 30일 오전 11시50분 금정구 부산대학교 상권 현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현장을 둘러보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부산대학교 상권은 한때 인근 대학생들과 중·고등학생들이 몰려드는 부산의 대표적인 번화가였으나 청년층의 수도권 유출과 소비패턴의 변화 등으로 극심한 침체를 겪으면서 공실률도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곳이다.
박 시장은 이날 현장 방문을 통해 침체된 지역상권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상권활성화사업의 추진 방향과 지원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시는 지역상권 회복의 돌파구 마련을 위해 지난해부터 자체적으로 사업 공모를 통해 상권활성화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상권활성화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동구 ‘초량이음 자율상권’과 ▲남구 ‘유앤대학로 자율상권’ 2곳으로 최대 5년간 각각 50억원 규모로 추진 중이다.
내년 사업 대상지는 ▲사하구 '하단 자율상권'(60억원) ▲금정구 '부산대 하이브상권'(60억원) ▲기장군 '기장시장 일원 자율상권'(40억원) 등 3곳 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대학교 상권은 한때 인근 대학생들과 중·고등학생들이 몰려드는 부산의 대표적인 번화가였으나 청년층의 수도권 유출과 소비패턴의 변화 등으로 극심한 침체를 겪으면서 공실률도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곳이다.
박 시장은 이날 현장 방문을 통해 침체된 지역상권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상권활성화사업의 추진 방향과 지원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시는 지역상권 회복의 돌파구 마련을 위해 지난해부터 자체적으로 사업 공모를 통해 상권활성화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상권활성화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동구 ‘초량이음 자율상권’과 ▲남구 ‘유앤대학로 자율상권’ 2곳으로 최대 5년간 각각 50억원 규모로 추진 중이다.
내년 사업 대상지는 ▲사하구 '하단 자율상권'(60억원) ▲금정구 '부산대 하이브상권'(60억원) ▲기장군 '기장시장 일원 자율상권'(40억원) 등 3곳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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