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독역량 강화 영상콘텐츠 제작…마약 밀수 적발 기여
![[서울=뉴시스]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올 1분기 최고의 팀(BEST TEAM)에 '전국세관마약차단팀'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김종호 인천공항본부세관장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29. (사진=인천공항본부세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9/NISI20250429_0001831345_web.jpg?rnd=20250429203506)
[서울=뉴시스]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올 1분기 최고의 팀(BEST TEAM)에 '전국세관마약차단팀'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김종호 인천공항본부세관장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29. (사진=인천공항본부세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관세청 산하 인천공항본부세관이 선정한 올 1분기(1~3월) 최고의 팀(BEST TEAM)에 '전국 세관 마약차단팀'이 선정됐다.
세관은 올 1분기 최고의 팀에 전국 세관 마약차단팀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마약차단팀(민원경·이은지·백솜이 주무관)은 인천국제공항을 주축으로 지방 공항세관의 우범자 선별 및 적발체계 수립을 지원하고, 판독역량 강화를 위한 영상콘텐츠를 제작·배포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국 공항세관의 마약 우회밀수 적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관은 또 4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강성욱 주무관을 선정했다.
강 주무관은 심층 인터뷰와 정밀 신변검색을 통해 신체 은밀한 부위에 메트암페타민 1.23g을 은닉한 승객을 적발한 바 있다.
아울러 ▲여행자 분야 유공자에 정상조 주무관 ▲스마트혁신 유공자 문옥진 주무관 ▲권역내세관 유공자 장지예 주무관을 선정했다.
이외에 특송화물 마약반입 우범패턴 분석과 X-ray 판독을 통해 메트암페타민 6.64㎏을 적발한 정승희 주무관과 김나빈 주무관을 표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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