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친구들·나나콘·젠틀슬라임, 각 3500만원 지원
11월까지 게임 개발…다락방·젠틀, 본사 6월까지 이전
![[창원=뉴시스]‘다락방친구들’ 등 3개사가 개발 예정인 게임. 위에서부터 다락방친구들 ‘계약X연애’, 나나콘 경남지역 특화 생활시뮬레이션 '나나의 경남 여행기', 젠틀슬라임 캐주얼 전략게임 '던전럼블'.(자료=경남글로벌게임센터 제공)2025.04.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29/NISI20250429_0001831131_web.jpg?rnd=20250429161302)
[창원=뉴시스]‘다락방친구들’ 등 3개사가 개발 예정인 게임. 위에서부터 다락방친구들 ‘계약X연애’, 나나콘 경남지역 특화 생활시뮬레이션 '나나의 경남 여행기', 젠틀슬라임 캐주얼 전략게임 '던전럼블'.(자료=경남글로벌게임센터 제공)2025.04.29.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경남글로벌게임센터에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2025 인디게임 제작 지원사업' 공모에 국내 게임 제작업 등록기업 12개사가 응모했고, 그 중 3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과 개발 계획 게임은 ▲다락방친구들 '계약X연애' ▲나나콘 경남지역 특화 생활시뮬레이션 '나나의 경남 여행기' ▲젠틀슬라임 캐주얼 전략 게임 '던전럼블'이다.
다락방친구들은 선택지 기반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감정 축적 시스템 및 멀티 엔딩 구조로 몰입도 높은 스토리 게임을 제공할 계획이다.
나나콘은 경남도의 실제 지역 명소와 전통문화를 배경으로 한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을 선보인다.
젠틀슬라임은 덱 빌딩 로그라이크와 오토배틀러를 캐주얼하게 재해석하고 퍼즐의 재미를 가미한 캐주얼 전략 게임을 만들 예정이다.
3개사는 각 35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아 올해 11월 말까지 게임 개발을 완료해야 하며, 도외 기업인 다락방친구들과 젠틀슬라임은 6월까지 본사를 경남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도내에 우수한 게임 기업을 유치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게임 개발자와 기업들이 경남에서 지속적으로 게임사 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선정된 기업과 개발 계획 게임은 ▲다락방친구들 '계약X연애' ▲나나콘 경남지역 특화 생활시뮬레이션 '나나의 경남 여행기' ▲젠틀슬라임 캐주얼 전략 게임 '던전럼블'이다.
다락방친구들은 선택지 기반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감정 축적 시스템 및 멀티 엔딩 구조로 몰입도 높은 스토리 게임을 제공할 계획이다.
나나콘은 경남도의 실제 지역 명소와 전통문화를 배경으로 한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을 선보인다.
젠틀슬라임은 덱 빌딩 로그라이크와 오토배틀러를 캐주얼하게 재해석하고 퍼즐의 재미를 가미한 캐주얼 전략 게임을 만들 예정이다.
3개사는 각 35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아 올해 11월 말까지 게임 개발을 완료해야 하며, 도외 기업인 다락방친구들과 젠틀슬라임은 6월까지 본사를 경남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도내에 우수한 게임 기업을 유치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게임 개발자와 기업들이 경남에서 지속적으로 게임사 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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