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9/NISI20250429_0001830968_web.jpg?rnd=20250429151023)
[부산=뉴시스]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여평원)은 부산지역 성인 문해 능력 향상을 위한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 31곳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선정된 기관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비문해·저학력 성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여평원은 기관에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비와 전문 강사를 지원한다.
여평원은 오는 30일 최종 선정된 기관과 파견 강사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글로벌도시재단, 유엔위크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29일 오후 2시 도모헌에서 올해 유엔위크 서포터즈 '유엔즈'(UNs)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부산 청년 68명과 미국, 콜롬비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19개국 청년 42명 총 110명이 서포터즈로 선발됐다.
이들은 약 9개월간 부산 유엔위크 행사 홍보 기획과 현장 운영 지원,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대내외 홍보 활동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선정된 기관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비문해·저학력 성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여평원은 기관에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비와 전문 강사를 지원한다.
여평원은 오는 30일 최종 선정된 기관과 파견 강사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글로벌도시재단, 유엔위크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29일 오후 2시 도모헌에서 올해 유엔위크 서포터즈 '유엔즈'(UNs)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부산 청년 68명과 미국, 콜롬비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19개국 청년 42명 총 110명이 서포터즈로 선발됐다.
이들은 약 9개월간 부산 유엔위크 행사 홍보 기획과 현장 운영 지원,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대내외 홍보 활동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