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시즌 아웃…NC "최선의 지원"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NC 선발 이재학이 역투하고 있다. 2024.06.25.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6/25/NISI20240625_0020392734_web.jpg?rnd=20240625190550)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NC 선발 이재학이 역투하고 있다. 2024.06.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베테랑 투수 이재학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NC는 29일 "이재학이 30일 서울에서 오른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토미존 서저리)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재학은 지난 2월 열린 1차 미국 스프링캠프에서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함을 호소해 대만에서 진행한 2차 캠프에 참가하지 못했다.
재활 과정에서 이재학은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껴 추가 정밀 검진을 받았고, 내측측부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다.
NC는 "이재학의 재활 기간은 수술 후 경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NC 임선남 단장은 "이재학의 빠른 회복과 복귀를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학은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팔꿈치 인대 수술은 통상적으로 복귀까지 1년에서 1년 6개월 정도가 걸려 이재학은 내년에야 정규시즌 마운드를 밟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0년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이재학은 KBO리그 통산 306경기 85승 88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4.60의 성적을 거뒀다.
그는 2013년 NC 창단 멤버로 합류해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하는 등 선발 마운드의 중심을 잡았다. 지난 시즌에는 21경기에 등판해 3승 12패 평균자책점 5.52를 작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NC는 29일 "이재학이 30일 서울에서 오른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토미존 서저리)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재학은 지난 2월 열린 1차 미국 스프링캠프에서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함을 호소해 대만에서 진행한 2차 캠프에 참가하지 못했다.
재활 과정에서 이재학은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껴 추가 정밀 검진을 받았고, 내측측부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다.
NC는 "이재학의 재활 기간은 수술 후 경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NC 임선남 단장은 "이재학의 빠른 회복과 복귀를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학은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팔꿈치 인대 수술은 통상적으로 복귀까지 1년에서 1년 6개월 정도가 걸려 이재학은 내년에야 정규시즌 마운드를 밟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0년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이재학은 KBO리그 통산 306경기 85승 88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4.60의 성적을 거뒀다.
그는 2013년 NC 창단 멤버로 합류해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하는 등 선발 마운드의 중심을 잡았다. 지난 시즌에는 21경기에 등판해 3승 12패 평균자책점 5.52를 작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