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5/04/09/NISI20250409_0001813268_web.jpg?rnd=2025040913254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대학교는 '2025년 전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RISE사업)'과 관련해 5년간 약 600억원에 달하는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주대는 전북권 사립대학 중 유일하게 연간 10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수주했다고 전했다.
전주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 공동체, Rising 전주대'라는 비전 아래 지자체·혁신기관·연구소·산업체·대학 등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교한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비교우위 지역성장 견인연구 ▲ 지역 기반 창업·일자리지원 ▲평생교육 지역허브 대학 ▲아낌없는 지역사회 협력 등 5대 혁신 전략을 중심으로 지역발전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Track I-1(생명·전환 산업 특성화 인재 양성), Track I-3(JB-RISE 연구 클러스터 구축) 등 주요 사업을 통해 농생명, 생명 서비스·웰니스, 첨단소재 융·복합화, 모빌리티 미래화 등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 다분야 융합 인재 양성과 연구 중심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박진배 총장은 "이번 RISE 사업의 대규모 선정은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은 지역민과 협력 기관들의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반에 걸쳐 협력을 확대하고, 혁신적 연구와 교육을 통해 전북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주대는 전북권 사립대학 중 유일하게 연간 10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수주했다고 전했다.
전주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 공동체, Rising 전주대'라는 비전 아래 지자체·혁신기관·연구소·산업체·대학 등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교한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비교우위 지역성장 견인연구 ▲ 지역 기반 창업·일자리지원 ▲평생교육 지역허브 대학 ▲아낌없는 지역사회 협력 등 5대 혁신 전략을 중심으로 지역발전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Track I-1(생명·전환 산업 특성화 인재 양성), Track I-3(JB-RISE 연구 클러스터 구축) 등 주요 사업을 통해 농생명, 생명 서비스·웰니스, 첨단소재 융·복합화, 모빌리티 미래화 등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 다분야 융합 인재 양성과 연구 중심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박진배 총장은 "이번 RISE 사업의 대규모 선정은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은 지역민과 협력 기관들의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반에 걸쳐 협력을 확대하고, 혁신적 연구와 교육을 통해 전북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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