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후 회복
경찰 "방화·실화 모두 염두에 두고 조사"
![[논산=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6/NISI20250426_0001828420_web.jpg?rnd=20250426145905)
[논산=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강류나 인턴기자 = 서울 강남의 한 고층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5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방화 및 실화 여부를 조사 중이다.
29일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5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17대와 인력 57명을 투입해 오전 9시41분께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불이 난 세대에서 50대 여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는 호흡이 돌아온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방화와 실화 가능성 모두 염두에 두고 입건 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5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17대와 인력 57명을 투입해 오전 9시41분께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불이 난 세대에서 50대 여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는 호흡이 돌아온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방화와 실화 가능성 모두 염두에 두고 입건 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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