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4.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29/NISI20250429_0001830699_web.jpg?rnd=20250429124200)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4.29 [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28일 오후 5시39분께 경기 양주시의 한 근린공원 야산에서 불이 나 약 15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4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진 않았다.
잡목과 지피물 등 330㎡가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44명과 장비 12대를 동원해 오후 7시 53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인근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데크 용접 작업 중 근린공원 내 낙엽더미에 불이 붙은 것으로 추정했다.
소방 과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바람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용접 등 화기 작업 시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4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진 않았다.
잡목과 지피물 등 330㎡가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44명과 장비 12대를 동원해 오후 7시 53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인근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데크 용접 작업 중 근린공원 내 낙엽더미에 불이 붙은 것으로 추정했다.
소방 과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바람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용접 등 화기 작업 시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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