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한국문화테마파크, 힐링 이벤트 '도산난장' 운영

기사등록 2025/04/29 10:07:45

8명의 조선캐릭터, 즐거움과 추억 선사

어린이날 맞아 5월 3~6일 무료 입장

한국문화테마파크 (사진=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문화테마파크 (사진=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참여형 현장 프로그램 '도산난장'을 5월 3일부터 11월(7~8월 제외)까지 주말에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도산난장'은 양반, 사또, 상인 등 8명의 조선시대 캐릭터가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캐릭터와 함께하는 미션과 테마파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스탬프를 획득해 이를 상품과 교환할 수 있다.

8명의 캐릭터 중 날마다 지정하는 '암행어사를 찾아라' 대박 미션 완료 후 추첨을 통해 풍성한 상품을 증정한다.

특히 오전 11시 및 오후 3시에 진행하는 퍼포먼스 공연은 관광객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단체 안무로 구성할 예정이다.

퍼포먼스 공연에 이어 곤장놀이 프로그램을, 오후 2시에는 마술, 밴드, 악기 연주 등 지역 전문예술인 공연을 선보인다.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안동호를 배경으로 수려한 자연 속에 한국 고유 풍경과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유교와 호국, 역사와 문화를 결합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들이 함께 어우러져 안동을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에게 가장 '한국 속인 한국'을 보여줄 수 있는 유니크 베뉴로 선정된 곳이기도 하다.

어린이 날을 맞아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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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한국문화테마파크, 힐링 이벤트 '도산난장' 운영

기사등록 2025/04/29 10:07:4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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