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론 위즐리', 두 아이 아빠 됐다…둘째 딸 공개

기사등록 2025/04/29 08:06:33

최종수정 2025/04/29 09:04:13

[서울=뉴시스] 루퍼트 그린트. (사진= 루퍼트 그린트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루퍼트 그린트. (사진= 루퍼트 그린트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론 위즐리' 역으로 사랑받은 배우 루퍼트 그린트가 둘째 아이 출산 소식을 밝혔다.

27일(현지시각) 미러에 따르면, 루퍼트 그린트는 파트너인 조지아 구룸과 둘째 아이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비밀 아기 살짝 공개'라는 글과 함께, 'Goldie'라는 이름이 새겨진 옷을 입은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루퍼트는 게시글에서 "골디 G. 그린트를 소개합니다. 10점 만점에 10점짜리 아기입니다"라고 덧붙이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댓글을 통해 두 사람을 축하했다.

해리포터 팬들은 "또 다른 그리핀도르 학생이 탄생했다"며 위즐리 가족에 빗댄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루퍼트 그린트는 조지아 그룸과 2011년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왔다. 두 사람은 2020년 첫째 딸 웬즈데이를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고, 그린트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가 된 이후 느낀 행복을 전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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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론 위즐리', 두 아이 아빠 됐다…둘째 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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