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전북 익산경찰서 전경(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8/04/NISI20220804_0001056979_web.jpg?rnd=20220804151600)
[익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전북 익산경찰서 전경(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자신의 부모를 살해하고 보일러 수리기사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존속살해, 특수상해 혐의 등으로 A(30대)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6일 낮 12시50분께 익산시 부송동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부모인 B(60대)씨와 C(60대·여)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범행 이후 옆집에서 보일러를 수리하고 있던 D(50대)씨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을 신고한 이는 A씨의 누나로, 부모와 연락이 안 돼 A씨와 통화를 하던 중 부모를 살해했다는 말을 하자 경찰에 이를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핸 병원 치료 기록과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 익산경찰서는 존속살해, 특수상해 혐의 등으로 A(30대)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6일 낮 12시50분께 익산시 부송동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부모인 B(60대)씨와 C(60대·여)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범행 이후 옆집에서 보일러를 수리하고 있던 D(50대)씨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을 신고한 이는 A씨의 누나로, 부모와 연락이 안 돼 A씨와 통화를 하던 중 부모를 살해했다는 말을 하자 경찰에 이를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핸 병원 치료 기록과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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