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화시스템 CI. (사진=한화시스템 제공) 202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07/NISI20250207_0001765220_web.jpg?rnd=2025020713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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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한화시스템은 28일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6901억원, 영업이익 582억원, 당기순이익 4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6.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7.9% 급증했다. 당기순이익은 18.5% 감소했다.
회사 측은 "폴란드 K2 사격통제시스템 수출, UAE·사우디아라비아 천궁-II 다기능레이다(MFR) 수출, 차세대 군용 무전기 TMMR(Tactical Multiband Multirole Radio) 2차 양산 등 대규모 수출과 양산 사업들이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한화시스템은 올해 방산 부문의 견조한 실적 흐름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L-SAM-II) 다기능레이다(MFR) ▲장사정포 요격체계(LAMD) 다기능레이다(MFR) ▲한국형 전투기(KF-21) 핵심 장비 AESA레이다 초도 양산 등 체계개발 및 양산 사업을 진행 중이다.
ICT 부문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충북 보은 MCS(모듈화장약) 공장 지능화 물류 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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