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17년 연속 유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8/NISI20250428_0001829607_web.jpg?rnd=20250428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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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권명호)은 28일 권명호 사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해 추진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이어가기 홍보 활동에 동참했다.
인구문제 인식 개선 이어가기는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라는 표어로 진행된다.
인구문제에 사회적 관심을 높이려는 이어가기 활동으로서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돼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 주요 인사가 차례로 참여하고 있다.
권 사장은 동서발전 다둥이(4자녀) 부모 직원 및 아이들과 본사 사옥 북카페 '꿈 누리터(키즈존)'에서 육아와 직장 생활을 병행하는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꿈 누리터는 가족 친화적인 독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완공됐다. 에너지 분야 어린이 도서를 비치하고 북아트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권 사장은 "저출생과 고령화가 심화하는 시대에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꾸려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을 지속해서 고민하고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다음 참여자로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을 추천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육아시간제 조건을 기존 5세 이하에서 8세 이하로 확대했다. 영유아 양육직원의 전근 유예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가족친화 근무환경 조성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17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인구문제 인식 개선 이어가기는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라는 표어로 진행된다.
인구문제에 사회적 관심을 높이려는 이어가기 활동으로서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돼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 주요 인사가 차례로 참여하고 있다.
권 사장은 동서발전 다둥이(4자녀) 부모 직원 및 아이들과 본사 사옥 북카페 '꿈 누리터(키즈존)'에서 육아와 직장 생활을 병행하는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꿈 누리터는 가족 친화적인 독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완공됐다. 에너지 분야 어린이 도서를 비치하고 북아트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권 사장은 "저출생과 고령화가 심화하는 시대에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꾸려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을 지속해서 고민하고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다음 참여자로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을 추천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육아시간제 조건을 기존 5세 이하에서 8세 이하로 확대했다. 영유아 양육직원의 전근 유예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가족친화 근무환경 조성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17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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