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웨이비스는 한화시스템과 L-SAM MFR용 초도양산 고출력증폭보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65억1535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90.20%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12월 24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계약 금액은 265억1535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90.20%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12월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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