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건영, '원종 휴먼빌 클라츠' 29일 1순위 청약

기사등록 2025/04/28 09:55:26

분양가상한제 적용…합리적인 분양가

[서울=뉴시스] 원종 휴먼빌 클라츠 견본주택.
[서울=뉴시스] 원종 휴먼빌 클라츠 견본주택.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일신건영은 '원종 휴먼빌 클라츠'가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청약 일정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9일이다. 정당 계약은 내달 20일부터 22일까지다.

지난 24일 개관한 부천 원종 휴먼빌 클라츠 견본주택에는 이미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분양 관계자는 "개관 당일부터 주말까지 4일간 견본주택 방문객 대부분이 청약 상담을 받고 돌아갔을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며 "내부 상담석은 물론 유니트에도 방문객들이 붐볐던 만큼 성공적인 청약 결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용 46㎡의 경우 이 면적 대에서 보기 드문 3.7m의 와이드한 거실을, 전용 47㎡은 침실을 3개로 구성했다. 주방, 침실까지 동선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고, 특화설계로 면적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용 59㎡는 총 3개의 침실과 2개의 욕실, 드레스룸, 팬트리 등 중형 아파트 못지 않은 공간 구성에 넉넉한 수납공간까지 제공한다.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현관-복도 팬트리, 주방 팬트리 등 선택 가능하다.

프리미엄 커뮤니티시설도 갖췄다. 건강관리를 위한 피트니스부터 날씨에 상관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골프클럽, 스크린골프, 탁구장,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스터디룸과 편안한 분위기의 북카페, 야외 라운지 등 다채로운 시설들이 들어선다.

원종 휴먼빌 클라츠’는 지하 2층~지상 15층 4개 동, 전용면적 46~59㎡, 총 255가구 규모다. 청년이나 신혼부부, 시니어층이 살기 좋은 소형 평형 위주로 공급되는 게 특징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46㎡ 54가구 ▲47㎡ 40가구 ▲59㎡A 51가구 ▲59㎡B 68가구 ▲59㎡C 42가구다.

원종 휴먼빌 클라츠는 부천시 최초 특별공급 혼인 및 출산 특례 적용 단지로, 유주택자도 특별공급 신청이 가능하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거주하며,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세대주·세대원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또 1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지역별 최소 예치 금액으로 모든 타입에 청약할 수 있다.

공공택지지구에 위치한 원종 휴먼빌 클라츠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아 분양가가 합리적이다. 전용면적 46·47㎡은 4억원대, 전용면적 59㎡는 5억원대로 공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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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건영, '원종 휴먼빌 클라츠' 29일 1순위 청약

기사등록 2025/04/28 09:55: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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