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밤낚시', 스파이크스 광고제 '최고상' 영예

기사등록 2025/04/28 09:08:15

최종수정 2025/04/28 09:12:24

2025 스파이크스 아시아서 그랑프리 받아

애드페스트에 이어 아태 광고제 휩쓸어

현대차 혁신성·기술력 효과적 전달 평가

[서울=뉴시스] 현대차 밤낚시 포스터. (사진=이노션)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현대차 밤낚시 포스터. (사진=이노션) 2025.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이노션은 현대차와 공동 기획 및 제작한 '밤낚시' 캠페인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광고제 '2025 스파이크스 아시아'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밤낚시 캠페인은 애드페스트와 스파이크스 아시아 등 아시아·태평양 양대 광고제에서 작품성을 입증받았다. 밤낚시 캠페인은 지난 3월 열린 애드페스트에서는 금상을 포함한 본상 5개를 받았다.

밤낚시 캠페인은 텔레비전(TV)·시네마 필름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이 부문은 TV나 영화관에서 방영한 모든 광고 캠페인을 대상으로 ▲창의성 ▲완성도 ▲임팩트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밤낚시는 그랑프리와 함께 브랜디드 콘텐츠 혁신 부문에서 은상을 추가로 차지했다.

밤낚시 캠페인은 배우 손석구와 현대차 아이오닉 5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단편영화다. 전기차 충전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사건과 반전 스토리를 담은 휴머니즘 스릴러다.

특히 자동차의 시선으로 촬영한 독창적인 기법으로 현대차 브랜드의 혁신성과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이다.

영화와 상업적 가치를 조화롭게 결합해 창의적인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도 주목 받았다.

이용우 이노션 대표는 "앞으로도 클라이언트의 니즈에 맞는 솔루션 제공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이 최고의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획기적인 캠페인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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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밤낚시', 스파이크스 광고제 '최고상' 영예

기사등록 2025/04/28 09:08:15 최초수정 2025/04/28 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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