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자치경찰위, 반려견 순찰대 기초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기사등록 2025/04/27 07:38:19

[부산=뉴시스]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해 6월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중앙광장에서 2024년 부산반려견순찰대 활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4.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해 6월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중앙광장에서 2024년 부산반려견순찰대 활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4.06.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7일과 30일 연제구청 구민홀, 국민연금공단 교육장에서 '부산 반려견 순찰대' 기초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순찰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기본소양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선발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신규 대원(71개 팀)과 기존 대원(150개 팀) 총 221개 팀의 반려견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자치경찰제도 이해 ▲동물보호법 안내 ▲범죄예방 환경개선(셉테드)과 예시 ▲순찰요령, 순찰 애플리케이션 사용 방법 및 안전신문고 신고요령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교육 시, 순찰대원들에게 활동 용품과 임명장을 배부해 순찰대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된 순찰대는 순찰대 운영 지역을 관할하는 3개 경찰서(동부, 사하, 연제)의 협조로 순찰코스 등 범죄예측 자료를 받는다. 자율방범대, 경찰서와 함께 청소년 선도 및 안심귀가 등 합동 순찰에 나선다.

위원회는 많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는 5월에 2차 신규 대원을 추가 모집해 선발한다.
 
기존 지역(부산진·동래·남·해운대·금정·수영·사상구)과 함께 3개 구(동·사하· 연제구)에 거주하는 반려인을 대상으로 추가 모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부산시 자치경찰위, 반려견 순찰대 기초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기사등록 2025/04/27 07:38:1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