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5월1일까지 사천 등 7개 시·군 순회
아이디어 실현 가능성 등 종합 진단, 피드백 제공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와 (재)경남관광재단은 관광 관련 실무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로 자문단을 구성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로컬 투어랩' 사업 대상지 7개 시·군 순회 관광 컨설팅을 오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남부권 로컬 투어랩'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공동진흥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내 소도시 여행권역 가운데 관광 잠재력이 높은 시·군을 선정해 지역 주민과 여행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실험적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다.
자문단은 4월 28일 사천시를 시작으로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등 도내 7개 시·군 지역을 방문해 각 지역의 관광자원 활용 현황, 관광사업 아이디어 실현 가능성, 차별성,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피드백을 제공한다.
지역 고유의 관광 콘텐츠를 직접 살피고, 지역별 맞춤형 전략을 도출하는 현장 밀착형 지원 방식으로 추진한다.
이번 자문은 단순한 강의나 이론 중심의 조언을 넘어, 지역의 실제 상황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남관광재단 성필상 관광마케팅본부장은 "각 지역에서 고유의 매력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만들고 운영하는 데 있어, 외부 전문가의 관점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번 자문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이 보다 지속 가능하고 매력적인 방향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부권 로컬 투어랩'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공동진흥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내 소도시 여행권역 가운데 관광 잠재력이 높은 시·군을 선정해 지역 주민과 여행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실험적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다.
자문단은 4월 28일 사천시를 시작으로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등 도내 7개 시·군 지역을 방문해 각 지역의 관광자원 활용 현황, 관광사업 아이디어 실현 가능성, 차별성,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피드백을 제공한다.
지역 고유의 관광 콘텐츠를 직접 살피고, 지역별 맞춤형 전략을 도출하는 현장 밀착형 지원 방식으로 추진한다.
이번 자문은 단순한 강의나 이론 중심의 조언을 넘어, 지역의 실제 상황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남관광재단 성필상 관광마케팅본부장은 "각 지역에서 고유의 매력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만들고 운영하는 데 있어, 외부 전문가의 관점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번 자문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이 보다 지속 가능하고 매력적인 방향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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