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나의집 지역아동센터' 현판식
![[대전=뉴시스] '섬나의집 지역아동센터'에서 현판식 기념촬영.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6/NISI20250426_0001828305_web.jpg?rnd=20250426080437)
[대전=뉴시스] '섬나의집 지역아동센터'에서 현판식 기념촬영.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5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 선정된 단체들의 본격적 사업 추진을 위해 전날 '섬나의집 지역아동센터'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을학교는 지역사회 보유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방과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밖 배움터로, 시교육청은 올해 공모로 선정된 5개 마을학교 별로 800만원을 ,학생 성장을 지원한다.
선정된 마을학교는 다함께 가꾸는 무지개 대화마을(섬나의집 지역아동센터), 골목길 레벨업(지치울 작은도서관), 다함께 마음놀이터(다온숲 다함께 돌봄센터), 힘내자 우리마을 Cheer Up!(대전시 치어리딩협회), 미소동행(마을갤러리 꽃문)이다.
섬나의집지역아동센터는 올해로 4년째 마을학교에 선전됐다. 대화동에서 베트남, 시리아 등 이주배경 아동 40여명의 방과후돌봄과 한국문화 적응을 지원하고 있는 지역 거점 마을학교다.
현장을 방문 학생들을 격려한 시교육청 정인기 기획국장은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은 학생과 주민이 함께 더불어 사는 가치를 배우는 활동으로, 학생들이 마을 안에서 체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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