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시스] 경기 파주시청사.(사진=파주시 제공)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20/NISI20250320_0001796674_web.jpg?rnd=20250320161108)
[파주=뉴시스] 경기 파주시청사.(사진=파주시 제공)[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반려견 양육자나 반려견 양육에 관심이 있는 지역 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문 강사가 직접 시민들을 찾아가 반려동물의 생애에 걸쳐 보호자가 알아야 하는 기본상식과 동물유기나 학대 방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등 생명존중 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참가자의 유형에 따라 주제와 방식을 달리해 진행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 일시와 장소, 인원수까지 모두 참여자가 선택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인의 반려견이 동물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참여 신청은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창구를 통해 가능하며 교육 장소, 인원수, 교육 날짜 등을 신청 서식에 기재해 입력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문 강사가 직접 시민들을 찾아가 반려동물의 생애에 걸쳐 보호자가 알아야 하는 기본상식과 동물유기나 학대 방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등 생명존중 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참가자의 유형에 따라 주제와 방식을 달리해 진행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 일시와 장소, 인원수까지 모두 참여자가 선택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인의 반려견이 동물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참여 신청은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창구를 통해 가능하며 교육 장소, 인원수, 교육 날짜 등을 신청 서식에 기재해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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