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에 냉장고 250대 기부

기사등록 2025/04/24 18:13:17

최종수정 2025/04/24 22:40:24

산불피해 복구 성금 1억원도 전달

 [안동=뉴시스] 강신홍 안동병원 이사장이 산불피해 이재민 임시주택에서 사용할 냉장고 250대(1억원 상당)를 권기창 안동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사진=안동병원 제공) 2025.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강신홍 안동병원 이사장이 산불피해 이재민 임시주택에서 사용할 냉장고 250대(1억원 상당)를 권기창 안동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사진=안동병원 제공) 2025.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 24일 산불 피해 이재민들이 거주할 이동식 조립주택에 냉장고 250대(1억원 상당)를 기부했다.

기부한 첫 냉장고는 전날 입주한 안동시 일직면 명진리 임시주택에 전달됐다.

강신홍 안동병원 이사장은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며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안동병원은 지난 1일 경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산불피해 복구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2일은 안동체육관에 대피한 주민들을 위해 1인용 매트 200개(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안동병원,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에 냉장고 250대 기부

기사등록 2025/04/24 18:13:17 최초수정 2025/04/24 22:40: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