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디지털 국토 관리…"국민 편익·효율성 증가 기대"

기사등록 2025/04/24 16:09:29

환경보전원·수자원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LX 어명소 사장(왼쪽)과 한국환경보전원 신진수 원장은 24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회관에서 ‘지적공간정보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5.04.24.(사진=LX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LX 어명소 사장(왼쪽)과 한국환경보전원 신진수 원장은 24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회관에서 ‘지적공간정보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5.04.24.(사진=LX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LX 한국국토정보공사는 한국환경보전원·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지적 공간정보 상호 협력 강화' 및 '수자원건설 및 국토정보분야 등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LX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원활한 공공사업 추진을 위한 공간정보 체계 협력 ▲디지털 국토 플랫폼 활용 및 기관 간 시스템 연계 협력 강화 ▲지적 및 공간 정보의 상호 공유 및 공동 활용 ▲지적 및 공간 정보 분야 사업 발굴 및 공동 연구·교육 협력 ▲지적 업무 관련 민원에 대한 신속·공동 대응 등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는 한국환경보전원과의 협력을 통해 수변 녹지 조성과 생태 복원 사업을, 수자원공사와는 수자원 건설사업에 관한 토지 경계를 파악하고 보상 물량을 객관적으로 산출해 보상 업무의 효율적 관리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LX는 최신 지적정보과 드론 영상, '디지털 국토 플랫폼' 등을 활용해 수변 시설의 토지 보상 업무의 정확성과 신뢰도 향상, 수자원 건설사업의 효율성 증대 등을 지원함으로써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X 어명소 사장은 "LX의 지적·공간정보를 활용해 양 기관의 주요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효율적인 국토 관리와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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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디지털 국토 관리…"국민 편익·효율성 증가 기대"

기사등록 2025/04/24 16:09: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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