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내 베이커리 문화기반 창업지원 프로그램 진행
![[대전=뉴시스] 대전 중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4/NISI20250414_0001817244_web.jpg?rnd=20250414152412)
[대전=뉴시스] 대전 중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글로컬 상권 창출팀 모집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9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로컬크리에이터 중심의 창의적 팀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관계 인구를 유입하고 지속가능한 상권을 만드는 사업이다.
중구는 윙윙, 제이어스, 다다르다 등 3개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은행선화동과 대흥동 일대의 원도심 상권과 성심당 등 베이커리 문화를 기반으로 한 예비 창업자 전문 교육과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컬 인재 양성에 나선다.
또한 최근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고 있는 빈티지숍, 소품숍 등 로컬 콘텐츠를 연계해 크리에이터를 상권으로 유도하고, 창업·축제·팝업 등의 창의적 프로젝트를 통해 성심당을 찾아오는 유동인구를 체류형 협력자로 전환시킬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성심당으로 알려진 빵의 도시에서 창조적 소상공인·스프린트 팝업의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로컬크리에이터 중심의 창의적 팀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관계 인구를 유입하고 지속가능한 상권을 만드는 사업이다.
중구는 윙윙, 제이어스, 다다르다 등 3개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은행선화동과 대흥동 일대의 원도심 상권과 성심당 등 베이커리 문화를 기반으로 한 예비 창업자 전문 교육과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컬 인재 양성에 나선다.
또한 최근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고 있는 빈티지숍, 소품숍 등 로컬 콘텐츠를 연계해 크리에이터를 상권으로 유도하고, 창업·축제·팝업 등의 창의적 프로젝트를 통해 성심당을 찾아오는 유동인구를 체류형 협력자로 전환시킬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성심당으로 알려진 빵의 도시에서 창조적 소상공인·스프린트 팝업의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