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튀르키예의 이스탄불 인근에서 23일 낮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튀르키예 재난 부서가 말했다.
진원지는 얕은 지하 10㎞로 알려졌다. 이스탄불 시내 건물이 흔들려 유럽 대륙 쪽 주민들이 거리로 대피했다.
아직 인명 피해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원지는 얕은 지하 10㎞로 알려졌다. 이스탄불 시내 건물이 흔들려 유럽 대륙 쪽 주민들이 거리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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