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3일 오후 2시59분께 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 1층 A씨의 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4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아파트 입주민 5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17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4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아파트 입주민 5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17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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