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부터 3일까지 부산시민공원 시민의 숲에서
![[양산=뉴시스]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 팝업 숲 밧줄 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포스터. (사진=양산시 제공) 2025.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3/NISI20250423_0001825798_web.jpg?rnd=20250423165256)
[양산=뉴시스]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 팝업 숲 밧줄 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포스터. (사진=양산시 제공) 2025.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산림청 경남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오는 5월2일부터 3일까지 부산시민공원 '시민의 숲'에서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 팝업 숲 밧줄 놀이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안전하게 뛰어놀며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는 산림교육 체험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가족과 함께 '신나는 숲'과 '모험의 숲'을 즐기며 기후위기 탈출 미션을 해결하고, 그 열쇠를 찾아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를 위한 지혜를 찾아가는 형태로 진행된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기후위기 탈출 에코티어링, 트리클라이밍, 짚라인, 밧줄놀이, 전래놀이 등이 마련됐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접수는 24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QR 신청)으로 선착순 진행된다.
국유림관리소는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한 소장은 "어린이날 가족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지구를 위한 생활 습관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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