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간편식 먹는 충주 중산고교 학생들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 중산고교는 재학생 428명 중 130여명에게 아침 간편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학생들은 등교해 주먹밥, 피자, 분식류, 시리얼, 우유, 과일 음료 등 그날그날 제공되는 메뉴를 먹은 뒤 교실로 이동하고 있다.
대입 준비에 바쁜 성장기 청소년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게 되면서 학부모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중산고는 전했다.
◇세계무술연맹, 미얀마 지진피해 복구 성금 모금
세계무술연맹(WoMAU)은 미얀마 사가잉(Sagaing) 7.7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모금한다고 23일 밝혔다.
3600여 사망자가 발생한 이 지진은 미얀마 현대사 최악의 참사로 기록됐다.
지정기부금단체인 연맹은 모금한 성금은 이재인 임시 거처(텐트), 생수, 이동식 화장실, 즉석 식품, 생필품, 의료용품 등 긴급 구호 물품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충주시의회, 도민체전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충북 충주시의회는 23일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19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충주시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낙우 의장은 이날 선수단 대표들을 만나 종합 우승을 기원하면서 격려금을 건넸다.
장애인도민체전은 24~25일, 도민체전은 내달 8~10일 충주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