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충북도민체전 400명 시민 서포터즈 발대

기사등록 2025/04/23 11:24:41

충북도민체전 시민 서포터즈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도민체전 시민 서포터즈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에서 열릴 장애인도민체전과 도민체전 서포터즈가 발대했다.

충주시는 22일 파라다이스 예식장에서 2025년 충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의 밑거름이 될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시민 자원봉사자 400명으로 구성한 서포터즈는 장애인도민체전과 도민체전 각 경기장을 누비면서 분위기를 이끌게 된다.

충주시 선수단 응원은 물론 다른 시·군 선수단 경기에도 배치돼 열띤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충주시체육회는 서포터즈에게 단체복과 간식 등을 제공한다.

이날 서포터즈 발대식과 함께 열린 충주시선수단 발대식에서 임원과 선수들은 종합 우승의 결의를 다졌다.

'더 가까이 충주에서, 하나 되는 충북도민'을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장애인도민체전은 24~25일 이틀 동안 호암체육관 등 경기장에서 열린다. 11개 시군 2300여명 선수단이 육상과 탁구, 볼링·보치아 등 17개 종목에 출전한다.

이어 5월8~10일 충주종합운동장 등 경기장에서 열릴 충북도민체전에는 선수와 임원 5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축구·테니스·배구·탁구·검도·궁도·골프 등 26개 종목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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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충북도민체전 400명 시민 서포터즈 발대

기사등록 2025/04/23 11:24:4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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