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제15회 제주 공공디자인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2025.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3/NISI20250423_0001825214_web.jpg?rnd=20250423110441)
[제주=뉴시스] 제15회 제주 공공디자인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2025.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도는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제15회 제주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한라생태숲과 서귀포공립미술관(기당미술관·소암기념관)에 대한 로고디자인 2개 부문이다.
한라생태숲 부문은 제주의 대표 생태체험 공간인 한라생태숲의 자연환경과 고유한 가치를 반영한 로고 디자인과 공간·시설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서귀포공립미술관 부문은 시립미술관인 기당미술관과 서예가 소암 현중화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는 소암기념관을 아우르는 통합적이면서도 개별 개성을 살린 로고 디자인을 공모한다.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전국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개인 또는 2명 이내의 팀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1명(또는 팀)당 최대 2점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7월17일부터 31일까지 제주 공공디자인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심사를 거쳐 9월 중 수상작을 발표한다.
28개 우수작품을 선정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대상 400만원, 제주도지사상 금상 300만원 등 모두 15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한라생태숲, 서귀포공립미술관의 홍보와 공공디자인 정책에 활용하고 수상작 전시와 작품집 발간도 추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모 분야는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한라생태숲과 서귀포공립미술관(기당미술관·소암기념관)에 대한 로고디자인 2개 부문이다.
한라생태숲 부문은 제주의 대표 생태체험 공간인 한라생태숲의 자연환경과 고유한 가치를 반영한 로고 디자인과 공간·시설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서귀포공립미술관 부문은 시립미술관인 기당미술관과 서예가 소암 현중화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는 소암기념관을 아우르는 통합적이면서도 개별 개성을 살린 로고 디자인을 공모한다.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전국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개인 또는 2명 이내의 팀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1명(또는 팀)당 최대 2점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7월17일부터 31일까지 제주 공공디자인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심사를 거쳐 9월 중 수상작을 발표한다.
28개 우수작품을 선정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대상 400만원, 제주도지사상 금상 300만원 등 모두 15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한라생태숲, 서귀포공립미술관의 홍보와 공공디자인 정책에 활용하고 수상작 전시와 작품집 발간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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