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024.11.12.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1/12/NISI20241112_0020592876_web.jpg?rnd=2024111211094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024.11.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오는 10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 중기중앙회 후문 문화마당에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수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게 될 음악회는 클래식부터 아카펠라,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으로 여의도 일대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7, 8월은 제외한다.
이번 수요음악회는 인근 소상공인과 직장인, 그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바쁜 일상 속 작은 위로와 쉼표가 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은 첫 번째 수요음악회를 직접 관람하고 "이번 음악회가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여의도에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중소기업중앙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