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000만곡 돌파 후 2년 만에 1억곡 서비스
멀린, 레벌레이터 등 해외 음원 유통사 계약 효과
![[서울=뉴시스] 드림어스컴퍼니 음악플랫폼 플로(FLO)가 국내 음악 플랫폼 중 최초로 서비스곡 기준 1억곡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드림어스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3/NISI20250423_0001824884_web.jpg?rnd=20250423084256)
[서울=뉴시스] 드림어스컴퍼니 음악플랫폼 플로(FLO)가 국내 음악 플랫폼 중 최초로 서비스곡 기준 1억곡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드림어스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드림어스컴퍼니 음악플랫폼 플로(FLO)가 국내 음악 플랫폼 중 최초로 서비스곡 기준 1억곡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플로는 이용자들이 원하는 모든 곡을 플로에서 들을 수 있도록 음원 라이브러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고 말했다. 지난 2023년 5000만곡 돌파 이후 2년 만에 두 배인 1억곡을 달성했다.
플로는 방대한 양의 음원을 보유한 글로벌 플랫폼들의 국내 진출로 소비자들의 취향이 다양해지고 음원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데 발맞춰 공격적으로 서비스 곡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멀린(Merlin), 레벌레이터(Revelator), 중국 최대의 음원 유통사 타이허 뮤직(Taihe Music) 등 음원 유통사와 직접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국내 음악 플랫폼 중 유일하게 해당 유통사의 음원을 제공하고 있다.
약 130만개의 인스타그램 릴스에 사용되며 감성 힐링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구스티사(Gustixa)의 '(썸웨어 온리 위 노우)Somewhere Only We Know', 댄스 챌린지를 비롯한 75만개 릴스에 사용된 코너 프라이스, 하비아 마이티(Connor Price & Haviah Mighty)의 '트렌드세터(Trendsetter)' 등은 국내 음악 플랫폼 중 오직 플로에서만 감상할 수 있다.
김재준 드림어스컴퍼니 CX본부장은 "이용자들에게 플로만의 차별화된 음악 경험을 선사하고 청취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음원 라이브러리를 지속 강화 중"이라며 "해외 곡 수요에 대응하고 이용자들의 음악 취향 확장을 돕기 위해 해외 유수의 유통사와의 라이선스 계약도 적극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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