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23일 울산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예상된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울산 앞바다에서 1~3.5m,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1~3.5m로 일겠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울산 앞바다에 바람이 8~14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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