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하나로마트 최초
![[창원=뉴시스]경남농협, 하나로마트 창원점 전국 최초 '바디캠' 운영. 오른쪽은 류승완 경남지부 노조위원장.(사진=경남농협 제공) 2025.04.2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2/NISI20250422_0001824605_web.jpg?rnd=20250422163825)
[창원=뉴시스]경남농협, 하나로마트 창원점 전국 최초 '바디캠' 운영. 오른쪽은 류승완 경남지부 노조위원장.(사진=경남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경남본부는 22일 하나로마트 창원점에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근무하는 현장 직원 보호를 위해 전국 하나로마트 최초로 바디캠(몸에 착용하는 카메라)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바디캠은 직원 목에 걸어 착용이 용이하고, 근거리 촬영과 녹음까지 가능해 악성 민원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
심재진 하나로마트 창원점장은 “바디캠 도입을 통해 직원 보호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바디캠 운영을 계기로 보다 안전한 근무 환경에서 사고 근절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승완 위원장은 “바디캠 착용으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직원 보호 및 악성 민원 사전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며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악성 민원으로 고통받는 직원이 없도록 살펴보겠다” 고 전했다.
한편, 하나로마트 창원점은 바디캠 도입과 관련해 주기적인 직원 교육을 통해 악성민원 사례 및 대처법을 공유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근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서귀포시)은 구급활동 방해 근절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이른바 ‘바디캠’ 착용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바디캠은 직원 목에 걸어 착용이 용이하고, 근거리 촬영과 녹음까지 가능해 악성 민원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
심재진 하나로마트 창원점장은 “바디캠 도입을 통해 직원 보호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바디캠 운영을 계기로 보다 안전한 근무 환경에서 사고 근절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승완 위원장은 “바디캠 착용으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직원 보호 및 악성 민원 사전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며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악성 민원으로 고통받는 직원이 없도록 살펴보겠다” 고 전했다.
한편, 하나로마트 창원점은 바디캠 도입과 관련해 주기적인 직원 교육을 통해 악성민원 사례 및 대처법을 공유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근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서귀포시)은 구급활동 방해 근절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이른바 ‘바디캠’ 착용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