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클라우디오 몬존 바에자 주한 쿠바 대사(왼쪽)가 22일 한국야구위원회(KBO)를 방문해 허구연 KBO 총재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KBO 제공) 2025.04.2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2/NISI20250422_0001824325_web.jpg?rnd=20250422142227)
[서울=뉴시스] 클라우디오 몬존 바에자 주한 쿠바 대사(왼쪽)가 22일 한국야구위원회(KBO)를 방문해 허구연 KBO 총재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KBO 제공) 2025.04.2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2일 클라우디오 몬존 바에자 주한 쿠바 대사가 KBO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클라우디오 대사는 그동안 쿠바 선수들이 한국 야구팬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갈 기회를 제공해 준 허구연 KBO 총재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KBO는 지난해 10월 울산에서 열렸던 울산-KBO 가을리그와 11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던 2024 K-베이스볼 시리즈 경기를 통해 쿠바와 교류를 진행했다.
또한 클라우디오 대사는 한국과 쿠바가 수교를 맺은 지 약 1년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야구가 양국 간의 친밀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에 허구연 총재는 앞으로도 교육리그, 평가전, 쿠바 선수의 KBO 리그 진출 확대 등, 양국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주한쿠바대사관과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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