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조로 13시간 만에 '실종 신고된 치매 남성' 발견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21일 오전 4시 53분께 치매를 앓고 있는 A씨(65)가 오전 1시쯤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경찰에 들어왔다. 사진은 A씨가 거리를 해매는 모습이 담긴 CCTV 화면 (사진=울산시 중구 제공) 2025.04.22. photo@newsis.com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2/NISI20250422_0001824452_web.jpg?rnd=20250422152124)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21일 오전 4시 53분께 치매를 앓고 있는 A씨(65)가 오전 1시쯤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경찰에 들어왔다. 사진은 A씨가 거리를 해매는 모습이 담긴 CCTV 화면 (사진=울산시 중구 제공) 2025.04.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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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 폐쇄회로(CC)TV통합관제센터가 실종된 치매 남성을 찾아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다.
22일 중구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 53분께 치매를 앓고 있는 A씨(65)가 오전 1시쯤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경찰에 들어왔다.
이에 경찰과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은 CCTV로 긴급히 수색에 나섰다.
관제요원들은 치매 남성의 인상 착의를 확인하고, 자택 및 동네 주변 CCTV 영상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관제요원들은 면밀하게 지역 곳곳을 살핀 끝에 오후 2시 3분께 다전생태공원 일대를 배회하고 있는 A씨를 발견했다.
관제요원은 경찰에 A씨의 행방을 알렸고, 경찰은 빠르게 현장에 출동해 A씨의 귀가를 도왔다.
한편,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경찰 2명과 관제요원 8명이 교대로 365일 24시간 CCTV 2426대를 통해 지역 곳곳을 살피고 있다.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 예방 및 치매 노인,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실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중구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 53분께 치매를 앓고 있는 A씨(65)가 오전 1시쯤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경찰에 들어왔다.
이에 경찰과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은 CCTV로 긴급히 수색에 나섰다.
관제요원들은 치매 남성의 인상 착의를 확인하고, 자택 및 동네 주변 CCTV 영상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관제요원들은 면밀하게 지역 곳곳을 살핀 끝에 오후 2시 3분께 다전생태공원 일대를 배회하고 있는 A씨를 발견했다.
관제요원은 경찰에 A씨의 행방을 알렸고, 경찰은 빠르게 현장에 출동해 A씨의 귀가를 도왔다.
한편,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경찰 2명과 관제요원 8명이 교대로 365일 24시간 CCTV 2426대를 통해 지역 곳곳을 살피고 있다.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 예방 및 치매 노인,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실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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