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과 낭만' 주제로 프리마켓, 체험·공연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4월 스펀지데이 포스터.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2/NISI20250422_0001824257_web.jpg?rnd=20250422135436)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4월 스펀지데이 포스터.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오는 26일 성산구 가로수길에 위치한 스펀지파크에서 4월 스펀지데이 '낭만 마켓'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펀지데이는 창원청년비전센터에서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정된 달 마지막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문화예술 행사로, 지난달 첫 회차 '피크닉 마켓'에 이어 이달에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민과 청년을 만난다.
낭만 마켓은 쉼과 낭만을 주제로 주류와 비주류 문화가 융합된 청년문화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액세서리, 수공예품 등을 비롯해 특수머리(드레드록), 비바리움(소형 생태계 전시공간) 등 20개 청년팀이 다양한 테마로 판매·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입주 예술인의 춤 공연과 디제잉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또한 마술공연, 페이스 페인팅, 풍선 증정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다목적동은 청년기업 썸온의 팝업 공간으로 꾸며져 연애상담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4월 스펀지데이는 기존 청년 선호도가 높은 콘텐츠뿐만 아니라 창원에서 보기 힘들었던 스트리트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스펀지파크에서 청년과 함께 쉼과 낭만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스펀지데이는 창원청년비전센터에서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정된 달 마지막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문화예술 행사로, 지난달 첫 회차 '피크닉 마켓'에 이어 이달에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민과 청년을 만난다.
낭만 마켓은 쉼과 낭만을 주제로 주류와 비주류 문화가 융합된 청년문화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액세서리, 수공예품 등을 비롯해 특수머리(드레드록), 비바리움(소형 생태계 전시공간) 등 20개 청년팀이 다양한 테마로 판매·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입주 예술인의 춤 공연과 디제잉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또한 마술공연, 페이스 페인팅, 풍선 증정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다목적동은 청년기업 썸온의 팝업 공간으로 꾸며져 연애상담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4월 스펀지데이는 기존 청년 선호도가 높은 콘텐츠뿐만 아니라 창원에서 보기 힘들었던 스트리트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스펀지파크에서 청년과 함께 쉼과 낭만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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