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21일 행정안전부(행안부) 주관 '지방 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우수기관'에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표창은 안정적인 일자리 정책 운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신규 채용과 청년 채용 등에 앞장선 지방 공공기관에 주어진다.
공단은 지난해 정규직 인력 채용과 청년인턴 운영 등 적극적인 신규 채용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공단은 공정한 채용시스템 구축을 위해 블라인드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김재보 이사장은 "적극적인 일자리 정책 운용은 공단 핵심 경영전략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채용시스템을 통한 인재 채용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해당 표창은 안정적인 일자리 정책 운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신규 채용과 청년 채용 등에 앞장선 지방 공공기관에 주어진다.
공단은 지난해 정규직 인력 채용과 청년인턴 운영 등 적극적인 신규 채용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공단은 공정한 채용시스템 구축을 위해 블라인드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김재보 이사장은 "적극적인 일자리 정책 운용은 공단 핵심 경영전략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채용시스템을 통한 인재 채용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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