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 넘어 토털 라이프케어 전문기업 도약할 것"
![[서울=뉴시스]김기태 보람상조 영업부문 대표이사가 국가산업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제공) 2025.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2/NISI20250422_0001824040_web.jpg?rnd=20250422110221)
[서울=뉴시스]김기태 보람상조 영업부문 대표이사가 국가산업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제공) 2025.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보람그룹은 '2025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4년 연속 고객만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국가산업대상은 각 산업 분야에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기관을 뽑아 수여한다. 기업의 비전과 경쟁력, 사회적 기여도,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이번 수상은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온 노력과, 상조를 넘어 삶 전반을 아우르는 기업으로의 변화가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는게 보람그룹의 설명이다.
보람그룹은 창립 후 30여 년 간 국내 대표 상조기업인 보람상조를 통해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업계 최초로 상조 상품에 가격정찰제를 도입해 가격의 투명성을 확보하며, 장례 서비스의 표준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업계 처음으로 장의 리무진을 도입해 장례문화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렸다. 사이버추모관, 모바일 부고 알림, LED 영정사진 등 디지털 기반 서비스로 장례문화 체계화에도 일조했다.
보람그룹은 장례서비스에 국한됐던 상조의 개념을 확장해 반려동물 장례 브랜드 스카이펫 등 고객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로 확대하고 있다.
현재는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고자 AI 로봇 기술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접목한 돌봄로봇을 개발 중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철저히 분석해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고, 토털 라이프케어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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