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평생학습교실에서 운영 중인 셀프 헤어컷 강좌.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1/NISI20250421_0001823460_web.jpg?rnd=20250421171907)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평생학습교실에서 운영 중인 셀프 헤어컷 강좌.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지난달부터 본격 운영 중인 '남구 평생학습교실'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남구 평생학습교실은 남구자원봉사센터 3층에 새롭게 조성된 평생학습 전용 공간이다.
2개의 강의실과 제빵실, 동아리실 등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교육활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지난달 개강한 1차 과정에는 조경기능사와 네일아트 자격 취득과정, 셀프 헤어컷, 인기카페 샌드위치 따라잡기 등 10개 강좌가 개설된 가운데 모두 20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 접수 첫날 홈페이지가 마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이 집중되며 모든 강좌가 조기에 마감됐다.
남구는 오는 6월 개강하는 2차 과정에서는 직업능력 향상, 인공지능(AI) 활용, 특화 요리, 인문·교양 강좌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확대 개설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전용 강의실에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누구나 함께 참여하는 행복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구 평생학습교실은 남구자원봉사센터 3층에 새롭게 조성된 평생학습 전용 공간이다.
2개의 강의실과 제빵실, 동아리실 등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교육활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지난달 개강한 1차 과정에는 조경기능사와 네일아트 자격 취득과정, 셀프 헤어컷, 인기카페 샌드위치 따라잡기 등 10개 강좌가 개설된 가운데 모두 20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 접수 첫날 홈페이지가 마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이 집중되며 모든 강좌가 조기에 마감됐다.
남구는 오는 6월 개강하는 2차 과정에서는 직업능력 향상, 인공지능(AI) 활용, 특화 요리, 인문·교양 강좌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확대 개설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전용 강의실에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누구나 함께 참여하는 행복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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