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지구의 날 맞아 '자원순환실천 챌린지' 동참

기사등록 2025/04/21 13:23:02

전주 새활용센터에 폐소형가전·플라스틱 장난감 기부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은 21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지구의 날 기념 자원순환실천 챌린지·폐소형가전 및 플라스틱 장난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2025.04.21.(사진=전주시새활용센터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은 21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지구의 날 기념 자원순환실천 챌린지·폐소형가전 및 플라스틱 장난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2025.04.21.(사진=전주시새활용센터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은 21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지구의 날 기념 자원순환실천 챌린지·폐소형가전 및 플라스틱 장난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센터 관계자와 공사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챌린지의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공사 본사 직원들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2주간 가정 및 사무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폐소형가전과 플라스틱 장난감을 자발적으로 모아 전주시새활용센터에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사무용 프린터기를 포함한 다양한 폐소형가전 총 171.2㎏으로, 포괄적 환경영향 평가 기준을 적용할 경우 약 446.2㎏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또 기부된 플라스틱 장난감은 센터에서 진행 중인 기획 전시 '플라스틱 정글 탐험대-장난감의 역습' 및 연계 체험프로그램에 교육·창작 자원으로 활용된다.
 
이은주 센터장은 "이번 챌린지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환경 보호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면서 "이날 전달식은 기관과 시민이 함께 만든 자원순환 실천의 모범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기관과 합력해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과 새활용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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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지구의 날 맞아 '자원순환실천 챌린지' 동참

기사등록 2025/04/21 13:23: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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